20141125


일 때문에 제주에 내려온 지 한 달이 다 되어간다. 어쨌든 덕분에 (점점 더 핫(!)해지는) 제주에서 좀 살아보겠구나 했더니만, 일만 하는 데도 시간이 모자란다. 바닷가 마을에 머물고 있는데도 바다를 보며 아무 감흥이 없을 지경. 매일 허덕이고는 있으나, 죽을 쑤든 뭘 하든 마감도 코앞이니, 그 후에는 나아지겠지. 뭔들, 다 그렇겠지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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