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40419


목이 마를 때 물을 사는 감각으로 시집을 몇 권 샀다. 조용히, 그저 조용히, 손에 들린 시집을 읽는다.
사는 것이 참 먼지 같아서,
누가 빗자루로 쓸어 버려주었으면 싶을 때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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